치치포 CHICHIPO

힐링 판타지 소설 A healing fantasy novel


Prologue

해맑고 순수한 치치포. 자신의 생명과 같은 꽃나무
그러나 너무나 자연스럽게 치치포에게 주어진 사명. 꽃나무를 지키는 것

모든 것을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의 연속 가운데 극한의 기쁨과 좌절과 고통이 꽃나무를 지키는 치치포에게 휘몰아칩니다.
꽃나무를 파괴하려는 4마리의 동물들과 그들이 받은 용황제의 무기들 그리고 꽃나무와 치치포를 사랑하고 동산을 지키려는 곤충들이 힘을 합쳐 벌이는 마지막 전쟁, 그리고 이 모든 과정 속에서 용기와 위로를 건네는 바람의 소리

치치포와 함께 생명보다 귀한 나의 꽃나무를 발견해 보세요.
그리고 들려오는 바람의 소리에 귀 기울이세요.

Truman.K

우리가 불행한 이유는 힘겨운 싸움 때문이 아니에요.
여전히 나의 꽃나무를 피워내지 못했기 때문이죠.

Info.

ISBN 9791169291668
발행(출시) 2022년 12월 05일
쪽수 370p
크기 148 * 210 mm



Chichipo, What is this book about?





시작부터 남다른 STORY

처음부터 책을 내고자 쓴 글은 아니었어요. 카투사 군 복무 시절, 저는 군대라는 고립된 생활 속에 상상만 해도 즐거운 동화 같은 장면들을 떠올리곤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말로는 부끄러워 표현하지 못하는 내면의 이야기들을 치치포를 통해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글을 다 쓴 후 보여줄 사람이 없어 제일 만만한 군 후임을 불러 강제로 읽혔는데 본인이 이걸 꼭 출간하겠다고 약속하더군요. 그로부터 16년이 지난 어느 날, 그 친구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때가 되었다며, 그 친구는 출판 지원금 500만원을 제게 송금해주었죠. 허허.. 지난 16년간 유학과 해외 봉사 활동 그리고 한국에 와서 시작한 작은 구멍가게부터 무역, 유통, 제조 그리고 경영에 이르기까지. 수 많은 경험과 지식들이 쌓인 저는 스스로 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6년 전 글을 다시 꺼내 읽어보니 ‘글처럼 살지 못했구나’ 싶더군요. 순수함, 도전, 믿음, 우정, 긍휼, 기쁨들을 많이 잃어버린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작가의 말

묵은 서랍 속에서 꺼내든 이 이야기가 저에게 그랬듯 독자분들께도 그러했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난 치치포 여정 어디쯤일지, 나 자신을 잃어버리거나 버려두진 않았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고 안아주며 새로운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Why should you choose Chichipo?





* 치치포는 교보문고 2023년 첫 달의 POD 추천도서에 선정된 책입니다.





읽어보신 분들이 추천해요


먼저 읽어보신 분들의 리뷰를 참고하시면 '치치포'가 어떤 책인지 예상할 수 있습니다.








뜻 밖의 재미!


책의 첫 장을 장식하는 치치포 삽화에 각자의 상상 속 치치포 포켓월드를 채워 넣는 #치포칠(*치치포 칠하기)이 하나의 놀이가 되었어요 :)
읽기 편하게 큰 글씨와 여백이 많아 직접 삽화를 채워 넣을 수도 있고,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못지않은 북꾸(*북 꾸미기)를 할 수 있습니다.



#치치포 #치포칠 #북꾸 #챌린지

읽는 것에 그치지 말고 느끼는 모든 것들을 마음껏 그려 넣고 적어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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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I AM READY

Yes, I am ready to fall in love with CHICHIPO!